보이스1 보이스, 보이스 피싱 실화 바탕 영화 의심 없이 받는 한통의 전화 낯선 번호로 걸려온 전화 "강미현 씨 한서준 아내 분 되시죠? 저 김현수 변호사라고 합니다. 서준이 친구입니다. 일하다가 인부 한 명이 죽었는데 과실 책임이 좀 있어서 지금 서준이 경찰서에 있을 겁니다" "제가 확인을 한번 좀 해볼게요." 청천벽력 같은 소식에 평온했던 하루가 지옥으로 변했습니다. "과실치사로 재판 가면 서준이는 무조건 집니다, 근데 지금 합의를 하면 이야기가 달라져요." "제 법률사무소 사이트에 계좌번호가 나와 있어요, 서류 넘어가기 전에 최대한 부탁드립니다." 남편 이 범죄자가 될 위기입니다. 미현은 길게 생각할 여유가 없었습니다. 핸드폰으로 계좌이체를 합니다 돈이 이미 범인 손에 넘어갑니다. 피땀으로 모았던 아파트 중도금 7천만 원이 그렇게 범죄 조직의 .. 2023. 1. 16. 이전 1 다음